'최장수' 주방세제 트리오 신제품 출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애경의 주방세제 ‘트리오’가 강력한 세정력, 탁월한 경제성을 내세우며 리뉴얼 출시됐다.
31일 애경에 따르면 4년 만에 변신한 새 트리오는 대장균, 포도상구균에 대한 항균력 90% 이상의 항균인증을 받았다.
복합이온 계면활성제시스템으로 찬물에서도 강력한 세정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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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제품대비 30% 강화된 헹굼력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식기를 헹굴 수 있으며 전 규격에 대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친환경 생활용품 인증 및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의 피부 비자극 마크를 획득했다.
빨간색 마개에 노란색 용기 색상을 그대로 유지해 트리오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살렸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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