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본방 사수만으로는 부족하다. 매주 크고 작은 이슈를 터뜨리며 각종 인터넷 게시판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슈퍼스타K3. '더매거진'이 CJ헬로비전과 발행하는 슈퍼스타K3 매거진을 통해서라면 200% 감상이 가능하다.


'슈퍼스타K3 매거진'은 지난달부터 포비커가 CJ헬로비전과 함께 발행해온 매거진이다. 포비커의 매거진 통합 어플리케이션 '더매거진'을 통해 무료 구독이 가능한 슈퍼스타K3 매거진은 TOP4가 공개된 현재 6호의 발행을 앞두고 있다.

'슈퍼스타K3 매거진' 앱은 앱스토어 및 안드로이드마켓, T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볼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며, 포비커의 '더매거진'에도 입점되어 매 호마다 참가자 인터뷰, 생방송 현장 생중계, 전문 평론가의 논평, 매회 진출자 및 탈락자의 인터뷰 등이 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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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과 밀착돼 생활하는 스태프들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는 오직 '슈퍼스타K3 매거진'을 통해서만 공개된다. 또 슈퍼스타K3 미공개 무삭제 영상 등 CJ헬로비전의 N-Screen 방송 서비스인 티빙(www.tving.com)이 제공하는 각종 동영상 콘텐츠가 제공된다. 주중 공개될 예정인 6호에서는 심사위원 중 한 명과의 독점 인터뷰가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스타K3 매거진의 이은영 편집장은 "슈스케3의 참가자들이 모두 일반인인 만큼 시청자들은 그들에 대한 정보에 항상 목말라 있다"며 "TOP3 공개 이후로는 더욱더 깊이 있는 참가자들의 속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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