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엔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가 2차 세계대전 후 최저치까지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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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75.75엔으로 전후 최저치에 도달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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