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대비 달러화 가치 2차대전 후 최저
정재우
기자
입력
2011.10.26 00:04
수정
2011.10.26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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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엔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가 2차 세계대전 후 최저치까지 추락했다.
25일 오전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달러당 75.75엔으로 전후 최저치에 도달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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