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키움증권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참여형 공모전 대학생 K.U.M(Kiwoom University student Mentor project)[꿈] 프로젝트를 3개월 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학생 K.U.M[꿈] 프로젝트는 젊고 재능 있는 대학생들이 꿈에 대한 아이디어를 키움증권과 함께 실현하고, 네티즌과 함께 평가하는 새로운 방식의 참여형 공모전이다.

대학생들은 내달 20일까지 팀을 꾸려 ‘키움증권과 함께 펼칠 수 있는 꿈’을 주제로 실행계획서를 자유롭게 제출하면 된다. 1차 계획서 심사와 2차 프리젠테이션에서 선발된 팀은 실행계획서를 활동으로 옮기고, 그 과정을 프로젝트 사이트(http://kiwoomkum.tistory.com/)와 개인 SNS에 올려 네티즌의 평가를 받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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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팀당 150만원의 활동금과 멘토링을 지원한다. 최종 1, 2, 3등 팀에게는 각각 500만원, 300만원, 1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기존 광고나 마케팅 공모전과 달리 주제와 분야에 제한을 두지 않았다”며 “등록금과 취업 등 억눌린 현실에 처해 있는 대학생들이 열린 사고와 창의적인 마인드로 꿈을 향해 도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프로젝트 담당자(02-519-1241)에 문의하면 된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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