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일상생활 보여주는 항공사 CF
캐세이패시픽항공, 신규 브랜드 광고 공개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캐세이패시픽항공이 직원들의 취미, 꿈, 어린시절 등 일상생활을 통해 자사 서비스정신을 강조하는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이달 11일부터 'People. They Make an Airline'이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브랜드 광고를 전개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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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광고는 총 6편으로 이뤄져 있으며 직원들의 일상을 캐세이패시픽항공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자연스럽게 일치시킨 것이 특징이다. 비행기 조종, 스노우 보딩 등 취미 생활부터 어린 시절 꿈까지 공개한다. 이번 광고에는 한국인 승무원인 로렌 오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캐세이패시픽은 2009년부터 전 세계적으로 자사 직원들이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하는 컨셉트의 'People & Service' 브랜드 광고 시리즈를 매년 전개하고 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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