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무일 한전KDN 감사, 김장수 한국전력기술 감사, 신우룡 한수원 감사, 정용태 한전KPS 감사, 설영주 한전원자력연료 감사.

왼쪽부터 김무일 한전KDN 감사, 김장수 한국전력기술 감사, 신우룡 한수원 감사, 정용태 한전KPS 감사, 설영주 한전원자력연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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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수력원자력(사장 김종신)과 한전KPS, 한국전력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DN 등 원전유관 5개기관이 부정부패를 합동 감시,단속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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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5개 기관 감사는 17일 서울 삼성동 한수원 본사에서 협약식을 갖고 각 사별로 운영하던 내부신고제도를 원전산업계 전체로 확대해 24시간 긴급 연락할 수 있는 체제로 전환하기로했다. 이들은 감사업무와 관련한 워크숍을 정기적으로 열고 회계분야나 기술분야의 감사기법을 상호보완하거나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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