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정부는 신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정승조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내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정 의장은 육군사관학교 32기로 기획참모부 차장과 자이툰부대(이라크평화재건 사단) 사단장 등을 거쳤다. 합동참모본부 합동작전과장과 국방부 정책기획관 등도 역임했다.

지난 6월부터는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겸 지상구성군사령관 직책을 맡아 한반도 전구작전태세와 한미동맹 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해왔다.


부인 박정경 씨 사이에는 2남을 두었다. 친형 정동조 씨는 해군사관학교 28기 출신으로 예비역 해군준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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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요약>


▲전북 정읍(56) ▲육사32기 ▲합동참모본부 합동작전과장 ▲한미 연합사 기획참모부 차장 ▲육군 1사단장 ▲이라크 평화재건사단장 ▲국방부 정책기획관 ▲2군단장 ▲육군사관학교장 ▲제1야전군사령관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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