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박스', 지능형 무선 스피커의 등장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모바일 라이프스타일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는 조본(Jawbone). 조본의 CEO 겸 창업자인 호세인 라만(Hosain Rahman)이 메시지를 보내왔다. “조본은 최첨단 기술을 콤팩트하고, 우아한 디자인의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잼박스는 이런 소비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증거물이다. 단순히 스테레오 스피커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고품질 모바일 오디오 카테고리로 봐 달라."
지능형 무선 스피커 겸용 스피커폰인 ‘잼박스(JAMBOX)’를 출시하고 한 말이다. 잼박스는 폭넓은 오디오 스펙트럼을 구현해주는 기기다. 사운드가 아쉬운 모바일 폰, 컴퓨터, 아이팟 등의 블루투스 장치와 연결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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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한 디자인의 잼박스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몰드형 고무를 사용했다. 작지만 세심한 드럼 소리, 박진감 넘치는 영화 장면 등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블루투스를 사용하므로 장소 이동에 자유롭고 크기가 작아 가방에 넣어 다닐 수 있어 편리하다.
제품은 블루 웨이브(Blue Wave),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 그레이 헥스(Grey Hex), 레드 도트(Red Dot) 네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소비자 가격은 20만 원대로 전국 애플 스토어와 주요 백화점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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