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유엔사막방지협약총회에 의전차량 제공
뉴체어맨W 및 코란도C 등 15대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쌍용자동차가 유엔사막방지협약 총회 공식 후원사로 선정됐다.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3,930 전일대비 125 등락률 -3.08% 거래량 1,020,703 전일가 4,055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3년 연속 흑자' KGM, 황기영 대표 '동탑산업훈장' 도요타, 인도 공장 3곳 신설 추진…생산 3배로 늘린다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는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아시아 최초로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유엔사막방지협약(UNCCD) 제10차 총회'공식 후원사로 선정돼 의전 및 행사 차량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쌍용차는 대치영업소에서 신영식 마케팅담당 전무 및 럭 낙가자 UNCCD 사무총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UNCCD 제10차 총회 차량 지원 전달식'을 갖고 뉴체어맨W 10대와 CUV 코란도C 5대 등 총 15대를 전달했다.
또 쌍용차는 지원 차량의 원활한 운영 및 VIP 안전을 위해 서비스 전담반 운영 및 비상 정비망을 가동, 차량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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