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일 쌍용차 사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및 김규한 노조위원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 ) 등 임직원 200여 명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행사에 앞서 평택공장 본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유일 쌍용차 사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및 김규한 노조위원장(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 ) 등 임직원 200여 명이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 행사에 앞서 평택공장 본관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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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쌍용자동차 노사가 16일 지역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기도 평택시 통복천 일대에서 ‘1사 1하천 가꾸기 운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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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이유일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180 전일대비 110 등락률 +2.70% 거래량 1,778,933 전일가 4,07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KGM,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파트너십 체결 대표이사 및 김규한 노조위원장을 비롯해 노사대표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해 5㎞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 및 하천 부유물 제거 작업 등을 진행했다.


한편 쌍용차는 매년 열리고 있는 평택환경축제 후원, 평택항 국제마라톤 대회 후원, 1사1촌 자매결연을 통한 봉사활동, 지역 경제 발전과 소외된 불우 이웃 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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