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신학기를 맞아 베스트셀러 도서전집을 최고 82% 할인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GS샵 인터넷 쇼핑몰(www.gsshop.com)의 아동도서전집 공동구매 '우공구' 코너는 오는 11일까지 '신학기맞이 막강 아이템 대특가전'을 마련하고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주 우공구 상품은 '위즈덤 하우스 상위 5% 총서' 등 5가지 상품으로 최저 18%부터 최고 82% 할인 판매한다.


'퍼킨스 뉴 어린이 삼국유사 삼국사기' 제7차 초등교육과정에서 다루어진 교과 내용을 중심으로 삼국유사와 삼국사기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쓴 책이다.

역사가 초등학교 필수교과로 지정돼 최근 가장 인기 있는 베스트셀러 중 하나로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읽을 수 있다. 본 책 70권, 역사박물관 7권, 워크북 12권, 고려조선이야기 8권, 역사연표, 영웅지애CD, 테이프 등 총 100종으로 82만9000원에서 82% 할인된 14만8000원에 판매된다.


'위즈덤하우스 상위 5% 총서'는 상위권 학교 진학과 성적 향상을 목표로 공부하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선행학습서로 과학편 20권, 역사탐구편 10권, 사회탐구편 10권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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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간 기념으로 총 50권 풀세트를 49만원에서 50% 할인된 24만5000원에 단독 판매한다.


이경태 MD는 "높아진 물가에 명절까지 겹쳐 신학기 교육비가 걱정인 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꼭 필요한 도서와 교재들을 단 1주일 간 파격적 혜택에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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