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250 전일대비 200 등락률 -3.67% 거래량 577,971 전일가 5,4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www.MyAsset.com)은 지난 8월 22일에 발행한 ELS 1717호가 9영업일만에 연 15.7%의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확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ELS 1717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의 두 평가가격이 각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이상이거나, 평가기간 중 두 지수의 종가가 동시에 최초기준지수의 110%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연 15.7%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는 상품이다.

이 상품은 지난 9월 1일 종가기준으로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동시에 Knock-Out Barrier인 110%를 터치하게 되어 조기상환이 확정되었다. 투자한 고객들은 향후 주가 수준에 상관없이 연 15.7%의 수익률로 5개월 20일 후에 상환받을 수 있게 되었고, 환매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환매를 통한 재투자수익의 기회도 함께 얻게 되었다.

AD

김규형 OTC마케팅팀장은 “지난 8월 시장의 급격한 하락으로 ELS 발행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과도하게 하락한 우량종목이 많았다”며, “반등시 조기상환을 확정할 수 있도록 기존 스텝다운 상품에 Knock-Out Barrier를 추가 조건으로 제시한 전략이 유효했다”고 말했다.

또 “최근과 같이 시장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조기상환조건과 함께 상환주기도 짧게 설정하여 고객에게 수익의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하고 있다” 며 “최근 1개월간 공모로 발행된 이와 유사한 상품들도 적게는 3%에서 10% 이상 상승한 종목들이 많아 조기상환 확정을 추가적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