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호텔 내 대표 레스토랑의 메뉴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프로그레시브 디너' 프로모션을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프로그레시브 디너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내 총 4개의 레스토랑에서 코스 메뉴를 연이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1층 로비라운지·카페 에스프레소·34층의 Table34·실크로드클럽에서 진행된다.

기존에 한 레스토랑에서 코스 메뉴를 즐기던 형식에서 벗어나 장소를 옮기면서 천천히 음미하는 프로그레시브 디너는 토요일 저녁에만 특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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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층 로비라운지에는 주스와 칵테일, 소프트 드링크가 준비돼있어 간단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이후 카페 에스프레소에서 입맛을 돋워주는 향긋한 에피타이저와 와인 또는 칵테일을 즐긴 뒤 34층의 Table34로 올라가 분위기 있는 메인 디쉬로 미각 여행의 절정을 경험할 수 있다. 마지막 코스는 멤버십 전용 레스토랑인 실크로드 클럽에서 야경을 바라보며 프로그레시브 칵테일을 마시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가격은 12만원.

인터컨티넨탈 호텔, 프로그레시브 디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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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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