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러브콜'에 힘입어 금융업종이 강세다. 은행 뿐 아니라 주요 금융지주, 증권, 보험주가 동반 오름세다.


30일 오전 9시30분 현재 금융업종지수는 전날 보다 13.74포인트(3.20%) 오른 443.50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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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27억원, 기관이 270억원 상당을 금융업종에서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기관은 전체 코스피 시장에서는 590억원 상당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금융업종에는 매수세를 집중하고 있다. 보험과 투신, 기금의 매수 규모가 돋보인다.


BNK금융지주 BNK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8930 KOSPI 현재가 17,190 전일대비 290 등락률 -1.66% 거래량 1,346,233 전일가 17,48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BNK투자증권, 1분기 영업이익 104억원…전년比 5.2%↓ 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플러스 적립형' 출시 [클릭 e종목]"BNK금융, 1분기 순익 컨센서스 상회 예상" 가 8.13% 급등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기업은행 기업은행 close 증권정보 024110 KOSPI 현재가 20,800 전일대비 550 등락률 -2.58% 거래량 1,755,955 전일가 21,3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李 "약탈금융"…신한카드·하나은행 '상록수' 채권매각(종합) [돈의 물길을 바꿔라]⑦"대출 확대론 한계…생산적 금융, 투자 중심으로 가야" 증시 심하게 출렁여도 '내 돈' 지키는 업종이 있다 [주末머니] (5.10%), 메리츠화재(4.99%), 우리금융(6.14%), 한국금융지주(5.06%), 현대해상(5.47%) 등 대부분의 금융주가 상승하고 있다.

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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