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소울', 29일 최대 규모 비공개 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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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올해 하반기 게임 업계 최대 기대작 '블레이드&소울'이 대규모 비공개 테스트(CBT)에 돌입한다.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8월 29일부터 9월 10일까지 '블레이드&소울'의 2차 CBT를 최대 규모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CBT에서 엔씨소프트는 총 4대의 서버를 단계적으로 오픈한다. 테스트 서버는 29일 1대로 시작해 9월 1일 1대, 9월 3일 2대가 순차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체험 PC방 규모도 1차 CBT 전국 10개에서 이번에 50개로 확대됐다. 체험 PC방 운영 기간은 9월 1일부터 8일까지며 PC방의 상세 위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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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사업기획실장 신민균 상무는 "이번 2차 CBT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 블레이드&소울의 다양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차 C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bns.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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