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여성 지도자 역량 강화 워크숍 가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23,24일 여성 지도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갖고 여성 행복 지수를 높이는 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21세기 국제화, 정보화 시대에 여성지도자들이 폭넓은 안목과 역량을 가지고 사회 변화를 주도해나가는 지도자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리더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에는 여성단체연합회 임원, 회원과 여성 CEO, 여성행복포럼단 등 100여명이 참석해 서울시 서천연수원에서 여성단체활성화 방안과 여성지도자로서 나아가야할 방향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지도자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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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여성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행복지수를 높이는 다섯 가지 언어, 웃음치료와 레크레이션을 통한 행복지수 높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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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노력을 통해 참된 지도자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여성 지도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용산구 가정복지과(☎ 2199-7145)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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