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이엠따블유는 안테나 제조 및 무선통신 부품 제조 개발에 활용되는 전자 부품 수납용 트레이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AD

회사측은 "본 발명으로 각 전자 부품이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고 운반 중 전자 부품의 외관에 긁힘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오주연 기자 moon17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