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광혁 교수와 빛소리 앙상블 공연
27일 오후 7시 창2동 마을공원서 진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공연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 중이다.
27일 오후 7시 창2동 마을공원(창2동 주민센터 옆)에서는 ‘우광혁 교수와 빛소리 앙상블’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세계 여러 나라의 악기를 직접 보여주고 연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악과 함께 문화 해설도 들을 수 있어 주민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우광혁 교수는 서울음대와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전국의 문화예술회관 순회공연을 통해 세계악기의 다양성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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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재활원 등 전국의 사회복지시설에서 500회 이상 공연을 펼치며 희망을 선사하고도 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도봉구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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