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도 반부패 운동가 안나 하자레가 공개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19일 블룸버스통신은 수많은 지지자를 보유한 하자레가 뉴델리 소재 티하르 감옥에서 나와 공개된 한 운동장에서 공개 단식농성을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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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레는 지난 16일 반부채 법안인 '로크팔' 입법화를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가려고 했으나 인도 정부의 제지로 구금됐었다. 해당 법안은 총리와 고위사법공무원도 반부패 처벌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명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상임위원회는 정부의 반부패 법안만 올려놓은 상태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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