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위해 꼭 헬스장 갈 필요 있나요
양천구, 아침체조교실 운영, 근린공원 등 11개 장소에서 에어로빅, 스트레칭 등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는 구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위해 아침체조교실을 운영한다.
지역내 근린공원, 운동장 등 11개 장소에서 운영되고 있는 아침체조교실은 연중 월요일부터 토요일 6시에서 7시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경쾌한 음악에 맞춰 준비운동, 에어로빅, 스트레칭 등으로 나누어 실시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돼 있다.
오전에 하는 운동은 심장과 폐,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고 신체의 전반적인 근육과 관절을 강화시켜주며 유연성을 기르는데 효과가 있다.
또 지치고 피곤한 아침을 건강하고 활기찬 운동으로 시작함으로써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고 심신건강과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한편 양천구는 자전거를 배우고 싶어 하는 주부들을 위해 자전거 무료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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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공원에서 진행되는 자전거교실은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월2회차씩 각각 10일간 운영되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에 진행된다.
문화체육과(☎2620-3418)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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