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부터 조류주의보가 내려된 대청댐 대청호. 15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대청댐관리단(단장 안종서) 직원들이 황토를 뿌리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조류주의보가 내려된 대청댐 대청호. 15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대청댐관리단(단장 안종서) 직원들이 황토를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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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지난 6, 7월 집중강우 영향으로 대청호에 흘러들어온 영양염류로 지난 12일 대청호 전역에 조류주의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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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괸리단은 조류에 대비, 지난달부터 조류 영향을 받지 않는 심층에서 취수하고 문의취수탑 주변에 설치된 수중폭기기를 가동했다. 또 문의대교에서 취수탑에 이르는 약 3km 수역에 먼저 황토와 응집제도 뿌렸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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