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는 전·후면 화이트 모델 새롭게 출시

▲삼성전자 '갤럭시S2'

▲삼성전자 '갤럭시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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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삼성전자가 화이트 갤럭시S, 갤럭시S2를 잇따라 선보이며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다. 갤럭시S의 경우 지난해 화이트 모델을 출시했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 버전을 또 한 번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할 예정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다음주 SK텔레콤을 통해 갤럭시S2 화이트를 출시한다.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 화이트는 전면만 백색이었지만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S2 화이트는 전·후면이 모두 백색이다.

KT 등 다른 이동통신사에서도 비슷한 시기 갤럭시S2 화이트를 내놓을 예정이다.


갤럭시S2 화이트 출시로 삼성전자는 이달초 국내 판매량 200만대를 돌파한 갤럭시S2의 흥행 기록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이미 출시한 갤럭시S 화이트의 업그레이드 버전도 비슷한 시기 새롭게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해 8월 전면만 백색인 모델을 내놓은 데 이어 이번에 2차로 전·후면 모두 백색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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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 같은 전략으로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가 출시된 지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수요가 있다"며 "전면 화이트 모델 뿐만 아니라 전·후면 모두 화이트인 제품을 새롭게 출시해 갤럭시S를 구입하는 소비자 선택권도 강화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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