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최신 2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AP2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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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최신 2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AP20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성능 CPU와 256MB 메모리를 탑재해 빠른 데이터 처리와 원활한 멀티태스킹 환경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위치 탐색 속도를 개선한 GPS칩을 적용해 GPS 수신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빠르고 정확한 성능을 제공한다.

주변 환경에 따라 LCD 화면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은 야간 주행이나 터널 진입 시 눈의 피로를 감소시켜 안전 운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차량 속도에 맞춰 안내 음성 볼륨을 자동으로 조정하는 'AVC(Auto Volume Control)' 기능을 갖추고 있고 후방카메라 연결이 가능한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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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아이나비 AP200'에 최신 2D 전자지도인 '아이나비 SE V4.0'을 탑재해 정확한 길 안내는 물론 다양한 운행조건에 맞는 경로탐색 방법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또 구간별로 찾아볼 수 있는 상세한 교통정보와 간편해진 주소 검색 기능으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더 했다. '티콘플러스(TCON+)' 기능은 정체된 구간을 피해갈 수 있는 실시간 교통정보와 CCTV 교통영상 등을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AP200은 빠르고 안전한 길 안내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하는 등 내비게이션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의 가격은 4GB 제품 26만9000원, 8GB 제품 30만9000원, 16GB 35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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