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카드가 뉴욕현대미술관(MoMA)과 독점계약을 맺고 국내에 선보이고 있는 모마온라인스토어코리아는 휴가철을 맞아 모마의 독특한 디자인 소품을 구입할 수 있는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고 28일 밝혔다.


모마온라인스토어코리아는 지난 25일부터 제품 소진 시까지 서울 명동, 광화문, 현대·기아 자동차 본사 파이낸스 숍에서 제품을 판매중이다. 또한 기간을 연장해 운영되는 부산MoMA팝업스토어에서도 모마 디자인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뉴욕 현대미술관(모마)은 현대 및 동시대의 예술과 디자인 감각을 지닌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독특한 아이디어와 감성을 담은 가구와 조명, 가정용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명동 파이낸스 숍에는 퍼스널 액세서리, 광화문 숍은 문구 용품과 사무 용품을 구비했으며, 현대·기아 자동차 본사 숍에서는 주방 용품 위주로 만나볼 수 있다. 총 60여 종의 아이템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무엇보다 홈페이지에 미공개된 제품도 전시돼 더욱 눈길을 끈다.

AD

현대카드 모마온라인스토어코리아 담당자는 "파이낸스 숍과 팝업 스토어 등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디자인 제품들은 여름정기세일로 할인 폭이 큰데다 M포인트 100% 차감 혜택까지 더했다"며 "평소 관심 있었던 모마 제품을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광호 기자 kwang@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