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백화점은 12일 오전 11시 영등포점 10층 문화홀에서 협력업체 마케팅 및 영업담당 임직원 100명을 초청해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롯데백화점에서 최근 진행된 마케팅 성공사례와 최신 마케팅 트렌드 등 다양한 지식을 협력회사와 나누고자 진행되는 것이다.

세미나와 함께 현재 유통학회장인 한양대 한상린교수를 특별히 초청해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 자리에서 정승인 마케팅 부문장은 협력업체의 영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지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 내용에는 협력업체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마케팅교육 프로그램 지원을 목적으로한 롯데 마케팅 스쿨이 포함돼 있다.


롯데 마케팅스쿨은 능률협회와 연계해 오는 8~9월 2달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며 총 4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AD

또한 롯데백화점 우수한 고객관계관리(CRM) 및 광고디자인 노하우를 상대적으로 이러한 체계가 덜 갖춰진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컨설팅 자문을 하고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는 프로그램도 추진 될 예정이다.


정승인 부문장은 "이번 세미나는 협력업체에게 롯데백화점이 경험한 다양한 마케팅 사례와 아이디어를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력업체와의 소통을 통해 상호 윈윈하는 성공적인 마케팅 모델을 만들어 갈것"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