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미국의 6월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가 예상을 뒤엎고 전달 53.5에서 55.3으로 상승했다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52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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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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