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재한 정책금융공사 사장은 21일 여의도 정책금융공사 본점에서 기자들과 만나 "하이닉스 매각에 가이드라인을 둘 것"이라며 "신주발행은 최대 10%까지 할 것이며, 신·구주를 합해 최소 15%를 매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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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채권단이 보유중인 구주 15%중 절반 이상(7.5%)를 사들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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