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포르투갈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0.6% 감소했다고 포르투갈 통계청이 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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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분기인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도 0.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당초 0.7%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던 것과 비교해 감소폭이 다소 완화된 결과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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