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어업허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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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종이로 된 어업허가증이 7월부터 신용카드 형태의 전자식 카드로 바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종이로 발급하는 어업허가증이 보관하기 쉽지 않고 훼손이나 위변조 우려가 높아 오는 7월부터 전자어업허가증을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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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는 우선 강원도, 경상남도, 경상북도, 울산광역시 등 4개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시범 운영기간 동안 불편 및 개선사항을 파악해 2012년부터 전체 어업허가를 대상으로 전자어업허가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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