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실시한 도핑테스트에서 대상 선수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KBO는 7일 "지난 5월 실시한 도핑테스트 결과, 대상자 전원이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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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두번째로 시행한 도핑테스트는 구단마다 5명씩 총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번 도핑테스트는 표적검사와 추첨검사가 병행으로 이뤄졌으며, 지난 2007년부터 시행되어 왔다.


한편, KBO는 이번 도핑테스트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컨트롤센터에 분석을 의뢰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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