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금값이 이틀째 상승세를 유지했다.


경기회복세 둔화 우려가 증시 하락세를 유도하면서 안전자산인 금 수요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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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 8월만기 금은 전일대비 온스당 4.8달러(0.3%) 오른 1547.2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7월만기 은은 전일대비 1.6% 오른 36.78달러를 기록했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후세인 알리디나는 "귀금속 가격은 미국 경제지표에 대한 실망감, 달러 약세, 유럽 재정문제 등에 의해 지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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