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이돈구 산림청장은 지난달 31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성산면 대관령 경제림육성단지를 찾아 “가치 있는 조림수종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곳은 문화재 생산재용 목재생산림으로 지정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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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청장은 곽주린 동부지방산림청장, 박은식 산림자원과장, 김택암 강릉국유림관리소장 등 산림청 인사들과 현장을 둘러본 뒤 “경제림을 잘 가꿔 고급 대경재생산지로 키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또 “지역특성에 맞는 나무 종류를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소나무의 특성화에도 힘쓰자”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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