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SK 와이번스가 31일 문학 두산전에서 ‘해양경찰청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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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구단은 “지역 커뮤니티 밀착 프로그램의 일환”이라며 “안전한 해상치안환경을 구축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해양경찰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양경찰청 소속 브라스밴드는 경기 전 ‘연안부두’ 등 음악을 연주한다. 해양경찰관 직원의 자녀인 임윤화 소프라노는 애국가를 담당하며 어린이 해양경찰 대원들은 스타팅 라인업에 참여한다. 시구는 지난해 천안함 피격사건 때 55명의 해군장병의 구조를 진두지휘 한 해양경찰 고영재 함장이 맡을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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