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두 명의 일본인 등반가가 알라스카 맥킨리산 부근에서 죽은 채 발견됐다고 교토통신이 26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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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일본인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지로 쿠리하라(33)와 홋카이도에 살고 있는 준야 시라이시(28)다.


교토통신은 데날리 국립공원 행정실의 말을 인용, 이들은 눈사태를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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