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하이트맥주(사장 김인규)의 드라이피니시d가 오는 6월말까지 서울 홍대에서 'd-타임 (d-Time)' 게릴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드라이피니시d 타임어택' 게릴라 이벤트와 '드라이피니시d 프리타임' 시음 이벤트로 나눠 진행된다.

'드라이피니시d 타임어택' 게릴라 이벤트는 아이패드 화면의 '스핀' 버튼을 터치해 3개의 이미지를 맞추는 방식이다. 이미지를 일치시키면 결과에 따라 미스트, 마스크팩, 립밤과 핸드크림 세트 중 한가지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드라이피니시d 프리타임' 시음 이벤트는 신촌과 홍대 일원의 젊은 층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18일과 19일 홍대 축제에서도 시음행사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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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맥주 관계자는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순간 함께하는 맥주, 드라이피니시d를 보다 많은 젊은 층이 즐기며 문화적인 즐거움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젊음의 거리이자 다양한 예술의 복합 문화공간인 홍대 지역을 중심으로 d-타임 게릴라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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