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복사용지 전문기업 더블에이 코리아는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캠페인으로 오는 31일까지 사진공모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구에 보내는 사랑의 메시지'라는 주제로 환경 친화적인 메시지를 적어 더블에이 겉포장지에 붙인 사진을 페이스북 계정(www.facebook.com/DoubleA.Korea)에 올리면 된다.


1등 한명에게는 30만원, 2등 두명에게는 20만원, 3등 세명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준다. 또 15일까지 선착순 150명 행사참여자를 선정해 서울환경영화제 초대권을 준다. 사진당첨자는 다음달 6일, 영화제 초대권은 오는 16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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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본사 띠라윗 리타본 수석 부사장은 "더블에이 복사 용지는 환경 보존을 위해 자연산림에서는 단 한 그루도 벌목하지 않고 자체 전용인공림을 통해 제작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환경과 관련한 이슈를 고려해 올바르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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