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중소기업중앙회는 오는 18일 고용노동부 후원으로 영등포구청과 공동으로 중견전문인력 사회적기업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사회적 기업 20곳과 중소기업 20곳 등 총 40개 업체가 참여해 중견전문인력 1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중앙회는 채용포털(www.careerjob.or.kr)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채용을 지원한다. 사회적 기업에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들이 온라인에서 구직신청을 하면 중앙회를 비롯해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무역협회, 노사발전재단, 부산경총, 광주경총 등 중견전문인력 고용지원센터는 취업알선을 주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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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관계자는 "종합지원센터는 퇴직 중견전문이력이 산업현장에서 익힌 경험과 지식을 중소기업, 사회적 기업 등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재취업을 지원한다"며 "퇴직인력의 재취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인구직 신청은 온라인(채용포털 www.careerjob.or.kr, 박람회채용관 jobevent.kbiz.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2124-3293~4)로 가능하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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