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임인배)는 9일 서울 고덕동 본사 대강당에서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박진 한나라당 의원을 초청, 본사 임직원과 전국 사업소장들을 대상으로 '선진한국의 도전과 기회'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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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강의를 통해 북한의 천안함 폭침사건과 연평도 도발의 재발방지를 위한 대응력을 강화하고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을 강조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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