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김창렬이 KBS N 스포츠 매거진쇼 '인사이드 스포츠'의 MC로 발탁됐다.


김창렬은 '인사이드 스포츠' 진행을 통해 한 주간 생동감 넘치는 스포츠 소식과 그 뒷이야기를 발 빠르게 전한다.

김창렬은 “평소 스포츠를 무척 좋아했지만 스포츠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건 처음이다”며 “스포츠 마니아이자 프로그램 MC로서 직접 발로 뛰는 취재를 통해 다른 스포츠 프로그램에서 다루지 못했던 숨은 소식까지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김창렬과 함께 MC로 발탁된 탁예은은 SBS '애정촌-짝', MBC '신입사원' 등을 통해서 얼굴을 알렸다. 탁예은은 “프로그램 진행을 처음 맡았지만 시청자의 입장으로서 시청자가 가장 보고 싶어 하는 소식을 재밌게 전달하는 MC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창렬 탁예은은 현장에 직접 나가 취재를 하겠다고 제작진에게 요청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인사이드 스포츠'는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스포츠 뉴스형식에서 벗어나 제작진과 MC가 직접 발로 뛰는 현장 취재를 통해 시청자의 안방까지 생생한 현장 소식을 전해질 수 있도록 소개하는 버라이어티 형식의 신개념 스포츠 매거진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KBS N 스포츠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AD

이 외에도 한 주간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이슈화 되었던 스포츠 기사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 '핫(Hot) 7 잇(It) 쇼(Show)', 시청자들이 만나고 싶은 스포츠 스타의 하루 일정을 MC가 동행하는 '스타 데이트-하루', 스포츠에 대한 궁금증을 재미있게 취재해서 전달하는 '스포츠의 Fun한 지식-스펀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스튜디오에서 자유롭게 논의하는 심층토론 '스포츠 N저널', 스타 발굴 프로젝트 당신의 꿈을 응원합니다 '드림하이' 등으로 구성된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강승훈 기자 tarophine@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