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내 첫 선 9억원 짜리 시계 '오마쥬 부쉐론'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다음 달 8일까지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에서 진행되는 'AVENUEL WATCH COLLECTION 2011'에서 리차드 밀 RM 018 뚜르비용 워치 '오마쥬 부쉐론(HOMMAGE A BOUCHERON)'이 국내 처음으로 선보였다.
주얼리 하우스 부쉐론의 디자인과 워치 하우스 리차드 밀의 노하우가 결합된 이 시계는 화이트골드 케이스와 마더오브 펄의 무브먼트 휠, 칼프스킨의 레더스트랩이 사용된 9억원대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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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밀은 21세기 미래지향적인 시계를 만들기 위해 새로운 재료와 기술을 사용하는 와치업계의 선구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리차드 밀 워치는 15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부쉐론의 창의력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아직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이지만, 이미 SIHH(스위스 고급시계 박람회)에도 참여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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