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온라인 매출 급등' 1Q 매출 23%↑(상보)
[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이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22.8% 성장한 199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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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6% 늘어난 363억원을 기록했고, 순이익은 250억원으로 전년 대비 13.4% 늘었다.
CJ오쇼핑 관계자는 “이·미용 상품과 식품 등의 판매호조로 매출액이 늘었다”며 “상품 경쟁력 강화와 운용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 “인터넷 부문의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0.2%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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