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일본 정부가 대재해를 대비하기 위해 다른 지역 간의 가스망을 연결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6 15:30 기준 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34분 현재 비앤비성원은 전일대비 24원(4.68%) 오른 537원에 거래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가스망을 연결하기 위해 약 600km의 가스관을 12개 루트에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른 비용은 1500억엔이 들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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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관을 연결하면 공장들이 열병합발전기를 설치, 가스를 이용해 전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전력 공급 문제가 발생해도 타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에 앞서 성원파이프는 계열사인 엠스틸인터내셔날이 일본 지사를 운영 중이며, 일본 대지진 복구사업에 필요한 철강자재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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