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왕' 5월 4일 개봉 앞두고 특별 시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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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박중훈 이선균이 열연한 영화 '체포왕'이 시사회 이후 쏟아진 호평에 힘입어 오는 30일과 5월 1일 양일간 특별 유료시사회를 개최한다.


지난 25일 진행된 언론, 배급, VIP 시사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된 '체포왕'은 액션과 코믹 그리고 드라마가 잘 버무려졌다는 평이다.

언론에서도 호평은 이어졌다. “상식을 깨는 형사 코믹물, '투캅스' 이상의 그 무엇! 범죄 코미디의 혁명”(뉴스엔), “코미디인 줄 알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감동 휴먼스토리! 영화가 끝날 무렵엔 가슴이 뭉클해지기까지 한다”(세계일보), “재미있는 영화를 기다린 관객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영화”(쿠키뉴스)라고 평가했다.


배우들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참신한 코미디! 따뜻한 감동도 있는 영화!”(박용우), “'투캅스' 이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코미디가 탄생한 것 같다. 좋은 시나리오와 좋은 배우의 힘!”(윤제균 감독), “흥미진진한 스토리, 멋진 배우들! 재미있다”(류현경) 등으로 영화 흥행 조짐을 예감했다.

“오랜만에 유쾌하게 웃은 영화! 대박 예감!”(kyung929), “유쾌한 유머에 적절한 감동까지 갖춘 영화”(va33), “진짜 재미있다. 배우들의 연기와 다이나믹한 연출에 푹 빠져봤음”(susie7kim), “투캅스 이후 최고의 팀플레이! 경찰소재를 절묘하게 재미있게 공감가게 풀어냈다! 흥행 기대!”(cinedotcom), “최근에 본 영화 중 이렇게 유쾌했던 영화는 없었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springer), “배우들의 코믹한 연기 너무 좋았고 두 남자의 호흡에 보는 이들마저 즐거워진다”(seksek) 등 일반 관객들도 감상평을 올리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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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제작사는 유료 시사회를 통해서 마니아 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유료시사회 진행이 확정되면서 '체포왕'을 보고 싶어하는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CGV, 맥스무비, YES24, 인터파크 등에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한편, '체포왕'은 잡기만 하면 로또 맞는 최고점 범인을 검거하고 ‘체포왕’ 타이틀을 거머쥐려는 두 남자의 치열한 실적 경쟁을 그린 범죄 액션 코미디로 박중훈, 이선균, 이성민, 김정태, 주진모, 이한위, 임원희 등이 출연한다. 개봉은 오는 5월 4일.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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