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티케이케미칼이 코스닥 시장 상장 이틀째인 27일 7% 급락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티케이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7%(390원) 하락한 51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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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신규상장한 티케이케미칼은 화학섬유 업계에서의 경쟁력 및 수익성 강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첫 날 가격제한폭 까지 오르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그러나 외국인 매물이 쏟아지면서 이틀 연속 상승에는 실패했다. 이날 외국인은 티케이케미칼 1만8415주, 104억5600만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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