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OSPI 이틀연속 소폭 상승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콜옵션 대표변동성이 이틀 연속 풋옵션 대표변동성을 웃돌며 거래를 마쳤다. 콜옵션 고평가 국면이 이어지고 있는 셈.


";$size="232,417,0";$no="201103291720305830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29일 옵션 대표변동성은 콜과 풋 모두 상승했지만 콜 상승이 두드러졌다. 콜 변동성은 전일 대비 0.4%포인트 오른 14.9%, 풋 변동성은 0.1%포인트 오른 14.1%를 기록했다.

VKOSPI는 이틀 연속 상승했다. 전일 대비 0.11포인트(0.69%) 오른 16.11로 마감됐다.


풋옵션 미결제약정 증가 흐름이 이어졌다. 콜옵션에서는 행사가 282.5 이상의 외가격 옵션 위주로 미결제약정 증가가 이뤄졌다.

거래량은 280콜과 265풋이 각각 117만계약, 78만계약으로 가장 많았다.


나흘 연속 상승한 280콜은 전일 대비 0.42포인트(58.33%) 오른 1.14로 거래를 마쳤다. 미결제약정은 3일 연속 감소했다.


265풋은 나흘 연속 하락해 0.35포인트(-32.11%) 빠진 0.74로 마감됐다.


등가격 275콜은 0.92포인트(39.48%) 오른 3.25, 275풋은 1.10포인트(-24.72%) 하락한 3.35로 장을 마감했다. 275콜의 미결제약정은 4거래일 만에 증가했으나 규모가 많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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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비교적 큰폭의 상승을 보여줬던 거래대금 기준 풋콜레이쇼는 0.84로 다시 하락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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