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조루치료제 개발 막바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씨티씨바이오 씨티씨바이오 close 증권정보 060590 KOSDAQ 현재가 3,955 전일대비 80 등락률 -1.98% 거래량 110,638 전일가 4,035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씨티씨바이오, 사료첨가제 ‘씨티씨자임’ 글로벌 대규모 공급 본격화 [이 주의 관.종.]파마리서치 ‘연어주사’로 현금 확보…씨티씨바이오 품나 [e공시 눈에 띄네] 엑시콘, 삼성전자와 61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 등(오전 종합) 가 개발중인 조루치료제가 개발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씨티씨바이오는 최근 조루치료제 임상2상을 완료하고 이번 주 내로 임상3상 시험 계획서를 식약청에 제출 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임상3상 후 시판허가 획득이 연내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이 후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국내 판권을 대형 제약사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이 조루치료제가 허가를 받으면 미국 얀센 제약사의 '프릴리지'에 이은 세계 2번째 조루약이 될 가능성이 높다.

전홍렬 씨티씨바이오 연구소장은 "국내에서 시도되는 최초의 '용도변경' 신약"이라며 "신약의 의도하지 않은 효능ㆍ효과를 집중 연구해 적응증을 변경하는 전략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