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역 가두 캠페인에 참여한 SK브로드밴드 직원들이 출근길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다.

명동역 가두 캠페인에 참여한 SK브로드밴드 직원들이 출근길 시민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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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는 신규 출시 상품인 B인터넷전화 WiFi300 다이렉트 요금제 활성화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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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캠페인에 참여한 SK브로드밴드 직원들은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역에서 출근하는 사람들에게 홍보 전단지와 함께 포스트잇 등 홍보물을 나눠줬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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