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최초 K-POP 전용극장 5월 에비스가든서 오픈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일본에서 처음으로 K-POP 전용 극장이 오픈된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은 오는 5월 도쿄 에비스 가든플레이스 내에 일본 최초의 K-POP 전용극장 'K시어터 도쿄'가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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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의 객석수를 가진 이 전용극장은 원 플로어 형태로 만들어져 스테이지와 객석의 일체감을 증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극장 측은 "에비스가든의 기품 넘치는 극장에서 질 높은 음악을 발신하고 싶다"고 컨셉트를 설명했다.
'K시어터 도쿄'의 첫 무대엔 21인조 남성그룹 'A Peace'가 선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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