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대우증권은 하나마이크론 하나마이크론 close 증권정보 067310 KOSDAQ 현재가 40,300 전일대비 2,300 등락률 +6.05% 거래량 4,362,821 전일가 38,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최대 4배까지 '천스닥' 산타 랠리 기대감 솔솔…"현금부자株 주목하라" [M&A알쓸신잡]‘쪼개기 상장’ 시도 멈출까…상법개정 후 변화는 이 2분기 이후 본격적인 성장추세가 전망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송종호 애널리스트는 23일 "국내 비메모리 패키징 산업의 중장기적 성장가능성과 제품구성 개선에 따른 2분기 이후 본격적인 실적 성정전망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 연간 실적 추정에는 큰 변동이 없지만 설비투자에 따른 법인세 감면을 감안해 올해 법인세율을 15%에서 8.5%로 낮췄다고 밝혔다.


대우증권은 1분기 하나마이크론의 예상실적이 매출액 685억원(전년동기+25.7%), 영업익 57억원(+5.5%)로 지난 4분기 실적에 비해 소폭 개선되는 것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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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가동률 상승, MCP 등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 신규공장 가동 등에 따라 2분기 이후 실적 개선속도는 당초 예상보다 빠를 것으로 내다봤다. 2분기 예상실적은 매출액 851억원(+23.3%), 영업익 90억원(+15.3%)에 이를 것이란 전망이다.


대우증권은 2분기부터 본격 가동되는 신규공장이 1000억원 이상 매출액을 창출할 수 있는 규모이기 때문에 올해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부문 확대에 따른 수혜를 충분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진단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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